1. TypeDB 란?
TypeDB : 지식그래프 (Knowledge Graph) 데이터베이스, 온톨로지(Ontology) 기반 데이터베이스

(*) 공식 홈페이지 설명 : https://typedb.com/docs/home/what-is-typedb/
- 기존의 RDB, NoSQL 과 차이점은 TypeDB는 "관계" 에 중점을 둠 (엔티티-관계 중심)
- 저장된 데이터를 조회만 가능한 RDB, NoSQL과 다르게 DB레벨에서 추론 기능을 지원
- "관계", "의미", "추론"
| RDB | NoSQL | TypeDB |
| 테이블과 행으로 데이터 구조화 | 유연한 데이터 구조 | 엔티티-관계-속성 모델 |
| 외래키로 테이블 간 관계 표현 | 수평 확장성에 최적화 | 의미론적 관계 표현 |
| 복잡한 조인 연산에 최적화 | 수평 확장 용이 | 복잡한 그래프 탐색에 강함, 조인 없이 관계 쿼리 |
| 인덱스를 통한 빠른 검색 | 대용량 데이터 처리 | 대용량 처리는 RDB/NoSQL 대비 제한적 |
| 생태계 방대함 | 생태계 보통 | 생태계 작음 |
2. TypeDB 특징
- TypeQL 이라는 자체 쿼리 언어 사용
- 강력한 타입 시스템 : TypeDB에서는 타입을 생성하여 스키마를 작성 데이터 구조를 명확하게 정의하고, 타입 안정성을 보장
- 다형성 지원 :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상속 개념처럼, 데이터 타입들 간의 계층 구조와 상속 관계를 표현
- 그래프 기반 : 관계형 DB처럼 테이블이 아니라, 엔티티들 간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구조로 복잡한 JOIN 없이도 연결된 데이터를 쉽게 다룰 수 있음
- 개념적 모델링(Conceptual Schema)
- 전통적인 DB는 물리적 테이블 구조부터 설계하지만, TypeDB는 온톨로지처럼 '개념'과 '관계'를 먼저 정의
- 예) 회계 시스템에서 '계정과목', '부서', '거래' 같은 개념들과 그들 간의 관계를 의미론적으로 표현
- 의미론적 관계 표현(Semantic Relationships)
- 단순히 외래키로 연결하는 게 아니라, 관계 자체가 '의미'를 가짐
- '소속되다', '승인하다', '포함하다' 같은 관계를 명시적으로 정의할 수 있음
- 추론 능력(Reasoning)
- 온톨로지의 핵심인 '추론' 기능을 지원
- 명시적으로 저장되지 않은 데이터도 규칙을 통해 추론해낼 수 있음
- 예) "A부서가 B부서의 상위부서이고, B가 C의 상위부서면 → A는 C의 조상부서다" 같은 규칙을 정의하면 자동으로 추론
- 계층 구조와 상속(Taxonomy & Inheritance)
- OWL 같은 온톨로지 언어처럼 타입 계층을 만들 수 있음
- '법인' → '금융법인' → '은행', '증권사' 이런 식의 분류체계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, 상위 타입의 속성과 관계를 하위 타입이 상속받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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